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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장유학칼럼
 
유학생 30만 명 유치계획에 대한 구체적 방책 검토 내용 관리자
2009.05.18 14:29

일본의 유학생 30만 명 유치계획은 일본 국내외를 망라하여 많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일본의 정책이지만 대한민국에서도 비슷한 현재, 미래 상황을 놓고 고심하는 마당에 이 내용은 매우 흥미롭고 참고가 되는 내용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2008년7월8일 일본의 중앙교육심의회 대학분과위원회 유학생특별위원회는 2008년4월25일에 발표된 “유학생 30만 명 유치계획”의 발표에 이어서 아래와 같은 구체적 방책의 검토 결과를 정리하여 발표 하였습니다. 그 문안 중에서 개요에 해당하는 부분만 번역하여 제공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래 문안 중 우리나라는 일본을 말하는 것입니다.)

제목 : ‘유학생 30만 명 유치계획’을 정리하는 구상에 대한 구체적 방책 검토

<처음에>

1. 유학생 교류는, 우리 나라에 있어서는, 과학기술, 산업 등의 국제 경쟁력 유지•향상이나 인재육성을 통한 지적 국제 공헌에 이바지하는 것과 동시에, 여러 나라와 사이의 인적 네트워크 형성에 의해 상호 이해나 우호 관계가 심화 하고, 나아가서는 세계의 안정과 평화에 이바지하는 등 많은 면에서 의의가 있다. 또, 우리 나라의 대학 등에 있어서도, 유학생의 수용이나 일본인 학생의 파견을 통해서 캠퍼스에 국제적인 환경을 양성해, 그것이 대학 등의 교육 연구나 국제적 평가를 향상시킴과 동시에, 국제 경쟁력을 강화한다.
2. 현재 우리 나라가 받아들이고 있는 유학생수는 약 11만 8천명이며, 고등교육 기관에 있어서의 대학 전체 학생 가운데, 유학생이 차지하는 비율은 3.3%에 머무르고 있다. 이것은 선진 제국의 유학생수 및 그 비율(예를 들면, 영국 35만 6천명, 24.9%, 독일 24만 8천명, 12.3%, 프랑스 26만 5천명, 11.9%)에 비해도 낮은 숫자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3. 우리 나라의 고등교육 기관이 글로벌화를 통해,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교육 연구를 전개해, 과학기술 진흥이나 인재육성 등의 면에서, 국제적으로 공헌함과 더불어, 질 높은 교육 연구 등에 의해 우리 나라의 국제적 존재를 높여 가기 위해, 또, 세계의 활력을 우리 나라의 성장의 에너지로 하기 위해서도, 현재 대학 등에 재학하는 대학 전체생의 1할 정도에 상당하는 30만 명의 유학생이 캠퍼스 안을 왕래하는 것 같은 모습으로 함으로써 우리 나라의 고등교육 기관은 크게 바뀌게 된다. 또, 졸업, 수료 후 일본 내에 취직하는 유학생이 증가함으로써, 우리 나라 사회도 글로벌화를 향해 크게 바뀌게 된다고 생각한다.
4. 이러한 점을 시야에 넣을 때, 우리 나라를 세계에 보다 열린 나라로 하고, 아시아, 세계와의 사이에 사람•물건•돈•정보의 흐름을 확대하는 일이 필요하고, 그러한 「글로벌 전략」전개의 일환으로서 「유학생 30만 명 계획」을 수립하여 2020년에 30만 명을 목표로 하고, 당면 향후 5년간에 대폭적인 확대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한다.
따라서, 본위원회에서 올해 4월에 정리한 “「유학생 30만 명 계획」 골자 정리의 생각”에 근거하는 구체적 방책을 아래와 같이 정리했다.

1. 우수난 유학생의 전략적 획득

우수난 유학생의 획득은 선진 제국 및 그들 고등교육 기관의 과제가 되고 있어 각국간에서 서로 경쟁하는 상황을 출현하고 있다. 우리 나라에서도, 유학생을 받아들이는 데에 있어서는, 각국의 인재육성에 대한 공헌과 우리 나라 경제사회의 발전, 과학기술•학술의 진흥, 세계에서 활약할 수 있는 인재 육성 등에 이바지하도록, 우수한 유학생을 전략적으로 획득할 필요가 있다. 그 경우, 국가는 아래의 사항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1) 기본적 생각
 우리 나라는 현재, 세계에서도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아시아제국으로부터 가장 많은 유학생을 받아들이고 있다(수용 유학생수의 92.4%(2007년)). 그러나, 그 아시아에 한정하지 않고, 송출 국의 사정이나 유학생의 흥미 관심은 다양하며, 송출 국이나 유학생의 요구에 유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학생 자신은 해당 분야의 선진성이나 장래의 캐리어를 고려해 유학 처를 선택•결정하는 경향이 있다.
 또, 우리 나라의 고등교육에 대해서는, 대학원 중점화에 의해, 대학원 학생을 늘려, 교육 연구의 고도화를 꾀해 왔다. 유학생의 출신 국 등의 발전에 공헌함은 물론, 우리 나라 연구 수준의 향상을 생각할 때, 우수한 유학생의 존재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현재 유학생의 전공 분야는, 인문과학 23.3%, 사회과학 40.2%, 공학 15.2%가 되고 있어 이 3 분야에서 8할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다. 향후 우리 나라의 연구 수준을 향상시켜, 경제사회의 지속적 발전과 국제적인 경쟁력의 강화를 꾀하기 위해서는, 학술 연구의 다양화와 경쟁력 있는 분야의 한층 더 강화가 중요하다. 또, 그 외의 분야에 대해서도, 중점을 두어야 할 분야에 대해서는, 그 강화를 꾀할 필요가 있다.
 2007년에 있어서의 전체 유학생에서 차지하는 단기 유학생(3개월 이상 1년 이내)의 비율은 7.1%가 되고 있고 이 비율은 증가하고 있다. 또, 단기 유학생의 출신지역의 구성비는 아시아가 59.6%, 유럽 18.8%, 북미 16.7%로 구미 선진 제국이 35.5%를 차지하고 있어 단기 유학에 대해서는, 아시아가 9할을 넘는 전체 유학생의 상황과는 다르다. 향후, 일본어•일본 문화를 배우는 것을 목적으로 하거나 교환 유학을 통한 단기 유학이 보다 중요하게 된다고 생각되지만, 이 추진에는 우리 나라의 고등교육 기관(「대학, 대학원, 단기 대학, 고등 전문학교, 전문학교」이하 「대학 등」이라고 표기한다. ) 관계자와의 협력 관계가 중요한 외에 , 관광 정책이나 관광업과의 제휴에 의한 확대도 한층 더 기대된다. 또, 더욱 단기간의 서머 스쿨 등도, 단위를 낼 수 있을 정도로 내용이 충실한 것도 있으므로, 교류 방법의 하나로서 유의하는 점이 요구된다. 덧붙여 재류 자격 「유학」을 갖지 않는 3개월 미만의 단기간의 외국인 학생을 비롯해 연구를 주목적으로 도일하고 있는 정규 학생이 아닌 사람의 취급 등, 유학생의 정의의 방법에 대해서는, 여러 나라의 유학생의 정의의 방법이 통일되어 있지 않은 점도 고려하면서, 계속하여 검토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점에서, 국가로서 유학생의 전략적 획득을 실시하기에 즈음해, 유학생에게 있어 매력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함은 물론, 송출 국 및 유학생의 요구를 감안해 인재 양성의 국제 공헌에 부응하는 관점이나, 어떠한 교육과 연구 지도를 하는가 하는 관점, 유학생의 획득이 얼마나 우리 나라의 과학기술•학술에 있어서 국제 경쟁력을 높이거나 고등교육의 수준을 향상시키거나 하는 데에 유효한가라고 하는 관점도 아울러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 동시에 대학 등 자신이 각각의 개성•특색에 따라서, 각각의 전략을 구축하고, 거기에 기초를 두어 유학생을 획득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것들을 고려하면, 다음과 같은 점이 생각된다. 덧붙여 우리 나라의 대학 등에 재적하는 유학생의 3할 이상이 국내의 일본어 교육기관으로부터 진학하고 있으며, 일본의 대학 등의 대부분이 일본어에서의 학습을 전제로 하고 있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2) 전략적 획득의 대상
1. 아시아
 인재 양성에 대한 공헌을 생각하면, 아시아는 세계에서도, 경제성장이 현저하고 한편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며, 향후 고등교육에의 진학 수요가 크게 성장해 갈 것으로 예상되어 앞으로도 많은 유학생을 세계에 내보내게 된다고 생각된다. 그런데, 아시아의 우수한 인재가 구미제국을 제일의 유학 처로 선택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지적이 있지만, 우리 나라가 아시아의 일원으로서 아시아의 발전에 공헌하고, 다른 아시아제국과 함께, 세계의 성장 센터를 지탱해 가는 것과 동시에, 리더쉽을 발휘해 나가기 위해서도, 아시아제국으로부터의 우수한 유학생의 획득은 물론이거니와, 유학생의 적극적인 획득을 지금 이상으로 중시해 나갈 필요가 있다.
 원래 현재 수용이 가장 많은 대학 학부에 대해서도, 대학원에의 진학이 많은 현상을 근거로 하면, 우수한 학부 유학생을 육성하여 대학원에 들어가게 한다고 하는 관점에 유의하면서, 그 수용을 계속해 적극적으로 임할 필요가 있다. 그 때, 학부 유학생의 대부분이 사비로, 또한 사립 대학 등에 많이 재적하는 것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대학원에 있어 물리, 화학, 공학, 생명과학, 정보, 보건•의료 등의 첨단 분야나, 농학과 같은 송출 국의 식료 생산에 직접 도움이 되는 분야, 우리 나라의 고도의 기술이나 적극적인 주도권으로부터 세계적으로 주목을 끄는 환경 분야로 유학생의 획득도 중요하다.
 또, 우리 나라의 애니메이션, 만화, 패션, 게임 등 팝 문화에 대한 관심의 고조가 일본 유학으로 연결되고 있는 점에도 유의해, 전문학교라고 하는 실학 교육에 의해 특징이 있는 학종이, 전문성의 높이나 실학의 관점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는 데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그 때, 전문학교를 둘러싸는 환경을 고려하면서, 유학생이나 송출 국의 요구를 근거로 하여 한층 더 수용의 추진을 도모하는 일이 필요하다. 마찬가지로 실학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고등 전문학교에 대해서도, 우리 나라의 ‘만들기 기술’을 배우고 싶다고 하는 요구를 전제로 한 대응이 필요하다. 한편으로 고등 전문학교나 전문학교에서 대학 학부로의 진학에 대해서도 유의할 필요가 있다.
 사회과학에서는, 학부 레벨에서의 유학생이 많은 점을 주시함과 동시에, 개발 도상국의 초등 중등 교육의 교원이나 행정관, 매스컴 관계자 등의 오피니언•리더의 양성에 대한 공헌의 관점으로부터 계속하여 중시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이것들을 근거로 우리 나라로의 유학생이 가장 많은 동아시아 제국과의 교류를 계속하여 추진함과 함께, 근년 우리 나라로의 유학생수의 증가가 현저한 베트남을 비롯해 인도네시아나 말레이지아 등, 우리 나라의 대학 등을 높게 평가해 정부 파견에 의해 적극적으로 학생을 우리 나라에 내보내고 있는 ASEAN 제국에 대해서도, 이러한 나라의 장래의 리더 층에 선행 투자라는 이유에서도 적극적으로 수용의 증대를 도모하는 일이 필요하다. 그 경우, 예를 들면 아시아 태평양 대학 교류 기구(UMAP)나 엔차관 등을 통한 대학원생 교류 프로그램 등 대학간의 공동•제휴를 충실시키고 역내 교류를 진행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동시에 근년 발전이 현저한 인도를 시작으로 한 남서 아시아로부터의 유학생 수용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

2. 구미 선진 제국
 구미 선진 제국으로부터의 유학생 수용수는, 일본인이 구미 선진 제국에 유학하는 수의 10분의 1 정도로 크게 밸런스를 잃고 있어 상호 교류의 관점에서 수용수의 대폭적인 확대가 요구된다. 그 때, 과학기술이나 연구개발력 향상에 의한 국제 경쟁력의 강화를 시야에 넣은, 첨단적인 연구 분야에서의 공동 연구를 통한 교류나 단기 교류 등 여러가지 형태의 교류를 통한 유학생 수용의 증가가 중요하다.
 미국에서는 유학생의 반수 가까이가 대학원생으로, 미국의 지적 국제 경쟁력의 우위성에 유학생의 존재는 빠뜨릴 수 없다고 말해지고 있지만, 지적 대경쟁 시대에 있어서의 과학기술 연구의 국제 경쟁의 격화에 대한 대응을 위해, 향후 대학원으로의 우수한 유학생 획득의 중요성이 보다 높아진다고 생각된다. 이 점에서 대학원에 구미 선진 제국으로부터의 유학생 수용을 한층 더 증가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그 때, 선진 제국의 동향도 감안하면서, 더블 디글리나 서머 스쿨 등의 교류 형태의 궁리 등이 중요하다.
 또, 인문과학에서는, 일본어•일본 문화에 관심이 높은 층으로서 구미제국으로부터의 단기 교류의 유학생이 비교적 많으며, 향후 구미제국으로부터의 유학생의 증가를 목표로 하는 데에 있어서는 유의할 필요가 있다.

3. 아프리카, 중동 제국, 중앙 아시아의 NIS 제국 등
 현재, 아프리카, 중동, 중남미 제국이나 중앙 아시아의 NIS 제국에 대해서는, 우리 나라로의 유학생 전체의 2.6%에 머무르고 있다. 에너지나 자원 등 경제, 사회에 깊게 관련되어, 향후 발전의 가능성의 높은 중동이나 중앙 아시아, 인구의 급증에 수반하여 고등교육의 수요가 높아지는 점이 예상되는 아프리카 제국 등에 대해서도, 해당국의 인재육성에 공헌을 통해, 장래를 담당하는 사람들과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의 관점으로부터 유학생 수용의 증가가 요구된다. 그 때, 상대국의 경제사회나 과학기술, 고등교육 기관의 정비 상황에 의해, 수용의 형태가 다른 점에 유의해, 각각의 요구나 특성에 맞는 교류를 실시하는 것이 필요하다.
 예를 들면 아프리카에 대해서는, 당면, 대학 학부 레벨에 대해 보건•의료, 농학, 공학 등 국가적 인프라스트럭쳐(infrastructure)의 구축에 공헌을 기대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해서 국비 외국인 유학생 제도를 중심으로 중점적으로 유학생을 받아들이는 것을 생각할 수 있다. 또, 중동 제국에 있어서는, 대학원으로의 진학에 중점을 두어 상대방 정부 파견에 의한 유학생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 게다가 중앙 아시아에 대해서는, 자국의 인재 수요에 관심이 높은 나라가 많은 점에서, 대학원생의 수용에 중점을 두는 것과 동시에, 중남미 제국은, 미국에 많은 학생이 유학하고 있는 등 유학에 대한 잠재적 수요도 높고, 단기 교류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나라가 있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4. 오세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나 뉴질랜드는 유학생의 수용에는 열심이지만, 자국 학생의 해외 유학은 그다지 번성하지 않기 때문에, 상대방 대학과의 공동 프로그램을 책정하는 등 하여 교류하는 방법이 유효하다라고 생각된다.

(3) 수치목표
 이상과 같이 우수한 유학생의 전략적인 획득을 목표로 할 때, 나라•지역에 대해서, 학종, 분야 등을 감안하면서, 수치목표를 정해 실시함으로써 진행 관리가 가능해지고, 전략적으로 유학생을 획득하는 일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가 있다. 다만, 유학생의 수용은 배출하는 나라나 유학생 자신의 요구가 한결같지 않고, 그것을 개별 구체적으로 파악하여, 우리 나라의 전략과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상세하게 목표를 설정하는 데에 대해서는, 어려운 면이 있다. (1), (2)의 생각에 근거해 유학생 교류의 비약적 증가를 목표로 함을 기본으로 하면서, 2020년에 30만 명을 목표로 하는 것을 소여의 목표로 하면서도, 수치목표의 설정에 대해서는, 계속 검토가 필요하다.

(4) 일본 유학에 관한 정보 발신 기능의 강화
 현재 행해지고 있는 정보 발신 중 직접적인 것으로서, 일본에의 유학을 희망하는 혹은 관심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독립 행정법인 일본 학생 지원 기구나 현지 기관 등이 중심이 되어, 일본의 대학 등이나 일본어 교육기관이 참가해 개최되는 일본 유학 페어나 일본 유학 설명회가 있다. 2007년도에는, 중국, 대만, 한국 등 12개국•지역에서 행해지고 있다.
 또, 유학 페어에 더해서 재외 공관, 독립 행정법인(일본학생지원기구, 국제교류기금, 국제협력기구, 일본무역진흥기구 등 ), 대학 등 , 일본어 교육기관이 일체가 되어, 정부수준에서 우리 나라의 문화 홍보•보급을 통해서 유학 정보를 발신함과 함께, 많은 해외 거점을 설치해, 대학 등과 제휴해 적극적으로 해외에서 우리 나라로의 유학생을 리크루트 하는, 영국의 브리티쉬•카운실과 같은 유학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기관의 정비를 진행시키는 일도 필요하다. 그 때, 우리 나라의 대학 등의 요구를 충분히 반영시키는 것과 동시에, 각국 마다 일본 유학에 대한 나라, 대학 등이나 학생의 관점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유네스코가 고등교육 기관의 국제적인 질 보증의 관점도 감안해 고등교육 기관에 관한 국제적인 정보 포털 구축을 진행하고 있어, 우리 나라도 참가하고 있는 봐, 우리 나라의 고등교육 기관에 관한 정보가 세계와 연결되게 된다. 향후 이것들을 활용해, 해외로부터 유학 희망자가 이 포털에 액세스 하면, 우리 나라로의 유학에 필요한 대학 등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하고, 한층 일본 유학에 관한 정보 발신을 강화하는 것이 요구된다. 그 때에는 언어에도 유의하여, 영어 뿐만 아니라, 중시하는 나라•지역의 언어에 의한 정보 발신에 노력하는 일도 효과적이다.

(5) 전략적으로 획득하기 위한 대학 등 간(間)의 공동•제휴
 전략적으로 유학생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대학 등 스스로 유학생의 획득을 대학 등의 운영이나 교육 연구상 명확하게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지만, 현재, 대학 등 간 교류 협정 내에 학생 교류를 포함시키고 있는 것이 11, 748건 있어, 교환 유학 등은 이 협정에 근거해 행해진다. 대학 등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이러한 대학 등 간 교류 협정을 적극적으로 맺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그 경우, 유학생 획득이나 교육 연구면에서의 국제화에 관한 각 대학의 전략에 근거해 협정을 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함은 말할 필요도 없다. 다만, 모처럼 협정이나 각서를 체결해도 활용하는 일이 적다고 하는 지적도 있어, 적극적 활용을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학 간 교류 협정에 대해서는, 복수 대학의 연합체(컨소시엄이나 연합 대학원 등) 간의 협정 체결이나 운용도 중요하다.
 게다가 유학생의 교류에는 단위호환이나 더블 디글리 등에 의한 공동•제휴가 필요하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과의 교류에 대해서는, 아시아 태평양 대학 교류 기구(UMAP)가 개발한 단위호환 방식의 활용도 유효하다고 생각되며 또, Erasmus 계획 등의 지역간의 제휴도 참고가 된다고 생각된다. 또, 구미 선진 제국과의 사이에서는, 특히, 서로의 국제 경쟁력의 강화에 이바지하는 첨단 분야의 공동 연구•연구 교류 등의 공동•제휴도 중요하다.
 그 외에 학점이나 학위 취득까지는 가지 않기는 하지만, 어학 학습이나 문화 교류를 목적으로 한 단기 교류도 대학 학부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추진이 바람직하다.

(6) 해외에 있어서의 일본어 교육의 충실
 유학생은 우선 유학하는 나라를 선택하고, 다음에 대학 등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는 점에서, 타국에 없는 특색인 일본의 내셔널•브랜드를 확립하는 일이 필요하다. 거기에는, 우리 나라의 문화나 풍토의 매력에 대해, 새로운 정보 발신을 해 나가는 점이 필요하다. 만화나 애니메이션, 패션이나 게임 등 우리 나라의 팝 문화가 해외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어 그것이 일본 전체로의 흥미 관심으로 연결되어 있는 측면도 있다. 그 때, 우리 나라 문화의 발신에 중요한 요소가 되는 것이 일본어이다.
 현재, 해외에 있어 일본어를 학습하는 사람은 증가하고 있어, 약 300만 명에 달하고 있다. 이들 모두가 일본에 유학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일부는 일본 유학 예비군으로서 생각된다. 우리 나라에 유학하는 사람의 대부분이, 모국 혹은 일본에서 일본어 교육을 받는 것을 생각하면, 미리 모국에서 일본어를 학습하고, 습득하고 있는 점이, 일본으로의 유학이 순조롭게 된다. 원래 해외에 있어서 일본어 보급에 의해, 일본에 대한 팬을 늘려, 일본으로의 유학자를 늘리게 연결되기도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또, 그것을 위한 기반으로서 일본어 교사의 양성을 강화해 나가는 일도 중요하다.
 현재, 독립 행정법인 국제교류기금이 해외에 일본어 교육 거점을 설치해 일본어 교육을 실시하고, 일본어 교사를 양성하는 일본어 교육 전문가를 해외에 파견하고 있다. 중국이 중국어•중국 문화의 해외로의 보급을 위해서, 현지의 대학 등과 제휴하는 등 해서 공자 학원을 전개하고 있지만, 향후 이러한 대처를 참고하여, 관계 기관이 제휴, 해외로의 일본어 보급에 노력하는 일이 기대된다. 그 때, (4)에서 언급한 브리티쉬•카운실과 같은 기관에 이러한 기능을 담당하게 하는 일도 생각할 수 있다.
또, 해외의 일본어 보급있어서는, 방송 대학의 영상 교재를 활용하여 해외에서의 동종의 대학 등으로 제휴를 꾀하면서 진행하는 일도 하나의 방책이라고 생각된다.
 그 외, 독립 행정법인 국제협력기구에 의해 청년 해외 협력대의 일본어 교사 파견이 개발 도상국에 대해서 행해지고 있어 일본어의 보급이나 일본어 교육에 대해, 이 계획과의 제휴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초등 중등 교육 레벨로 제2 외국어나 과외 활동에 일본어 학습이 도입되면 한층 효과적이라는 점과, 해외 대학 등의 일본어•일본 문화 코스의 충실에도 고려가 필요하고, 정부수준을 비롯해 대학 등의 움직임도 중요하게 된다. 게다가 국비 외국인 유학생 제도의 일본어•일본 문화 유학생이 일본어나 일본 문화에 대한 교육 연구의 해외에서의 보급•발전에 기여하는 점을 참고하여 향후, 고등교육 수요가 한층 더 높아진다고 생각되는 개발 도상국의 동향을 보면서, 한층 더 활용이 중요하다.

 
(7) 외교 전략과의 제휴
 우리 나라는 여러 나라와의 우호 관계 유지•발전을 국가 존립의 기초로 하고 있다. 또, 경제적으로도 과학기술•학술의 수준에서도 그 국력에 알맞은 공헌이 요청되고 있다. 또, 뛰어난 인재의 양성이 개발 도상국을 중심으로 세계적으로 큰 중점 과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것에 적극적으로 공헌하는 것이 세계의 평화와 안정, 발전으로 연결된다. 향후 일본에서 배운 유학생이 그 능력을 살려 일본에서 일하고, 일본의 경제사회를 일본인과 함께 지탱해 가는 것이 바람직한 한편, 우리 나라에서 배운 귀국 유학생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우리 나라와 각자의 모국과의 사이에 우호 관계의 강화•발전의 교량 역할이 되어, 나아가서는 그것이 우리 나라의 안전 보장으로 연결되는 것을 생각하면, 유학생 정책은 중요한 국가 전략을 형성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게다가 아시아제국의 급속한 성장 속에서, 우리 나라 경제의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서는, 우리 나라의 국제화 촉진, 문화적인 매력의 발신 강화, 비즈니스 찬스의 확대 등을 통해서 우리 나라의 매력을 향상시켜, 인적 교류를 심화하고, 글로벌 전략을 전개하는 것이 필요하다. 한편, 일본과 여러 나라와의 파트너십의 구축에도 유의가 필요하다.
 이것들에 근거하여 유학생을 전략적으로 획득하는 데에는 외교 전략과의 제휴가 불가결하고, 유학생을 획득함에 있어서 어느 나라•지역을 중시할까 등에 대해서, 정부 레벨에서의 견실한 전략이 필요하다. 그 때, 국비 외국인 유학생 제도의 전략 기동범위를 적극적 또한 유연하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아가 국비 외국인 유학생 제도의 현지에서의 인지도를 높이는 노력도 중요하다.

문의처
고등교육국 학생 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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